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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조울증 4급 판정 양극성장애 증상


무매독자 장근석이 조울증으로 4급 판정을 받아 현역이 아니라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하게 된다고 합니다. 장근석이 걸린 조울증 즉 양극성 장애에는 어떤 증상이 있는지 알아봅시다.



장근석은 1987년생으로 만 30세 입니다. 남자연예인들이 늦게 가는 것을 고려하더라도 상당히 늦은 나이에 복무하게 됏습니다. 장근석 소속사 측은 2011년 양극성 장애 진단을 받은 후 병무청의 재검 요청을 받았고 최근에 4급 판정을 받아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연예인은 비연예인에 비해 상당히 많은 수가 군면제나 4급 판정을 받는 듯 합니다. 때문에 정상적으로 군복무를 한 성인은 이에 반감을 가질수 있습니다. 그러나 연예인이 병역법에 의거해서 면제나 4급 판정을 받았고 그 과정과 절차가 정당하다면 비난해서는 안됩니다.

장근석이 걸린 조울증 증상은 기분이 매우 들뜨는 조증과 기분이 가라앉는 우울증이 번갈아 가면서 나타난다고 합니다. 약물로 치료해야 하며 일반적으로 우울증에 비해 치료가 더 어럽다고 합니다. 뻔한 말이지만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이 증상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다른 질병에 비해 신경정신과적 질병은 겉으로 확연히 드어나지 않기 때문에 많은 오해의 여지가 있습니다. 연예인은 방송에 나와 밝은 모습과 좋은 모습만을 보여주게 됩니다. 당연히 여러 스텝들 코디 헤어디자이너등의 노력으로 가장 멋있는 모습을 연출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때문에 이런 모습만을 보면 과연 해당 연예인이 과연 아픈 것인가 하는 의문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장근석 조울증 4급 판정 양극성장애 증상은 겉으로는 알기 어렵고 연예인이면 들어내지 않고 활동하려고 노력할 겁니다.

또한 실제로 군복무기간 인기가 떨어질 것을 두려워해 병역비리를 저지르기도 합니다. 장혁, 송승헌, 한재석등이 병역비리를 저질렀습니다. 그리고 가장 유명한 병역기피 인물은 스티븐 유(유승준)입니다. 이런 시선 때문인지 웬만해서는 군대에 가는 것이 연예인 생활을 하는데 지장이 없습니다.

장근석의 경우 2011년 조울증 진단을 받았는데 2018년 최근에 4급 판정이 나왔다면 재검 기간이 상당히 길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아마 병무청도 4급 판정을 내리기가 쉽지 않았을 것이고 더 꼼꼼히 살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장근석의 사회복무요원 판정에 대한 여론은 그다지 긍정적이지 못합니다. 장근석이 대체복무후에 이런 여론을 바꿀수 있을지 두고 봐야 할 듯 싶습니다. 장근석 조울증 4급 판정 양극성장애 증상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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